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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원"은  어떤 단체인가?

INTERNATIONAL NETWORK FOR ONE NEW MAN

인터내셔널 네트워크 포 원뉴맨(INforOne)은 에베소서 2장에 계시된 ‘한 새 사람(One New Man)’의 성경적 비전을 전파하기 위해 헌신하는 글로벌 기독교 사역 단체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의 연합을 통해 시작되고, 하나님의 구속적 목적 아래 모든 백성과 문화, 열방의 회복을 향해 확장되는 화목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설립된 INforOne은 대만과 로스앤젤레스에 지부를 두고 있는 국제적 네트워크로 활동하며, 문화 간 협력과 글로벌 참여를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뿌리를 두고 현대 세계에 응답하는 이 단체는 신앙, 창의성, 공공생활의 접점에서 사역합니다. 음악, 영화, 컨벤션,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기타 다학제적 이니셔티브를 활용하여 복음을 전하고 민족, 문화, 국가적 경계를 뛰어넘어 화해를 도모합니다.

INforOne은 국제적인 활동과 창의적인 사역을 통해, 모든 열방과 백성, 세대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 평화, 그리고 공동의 목적 안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화목하게 하시는 사역의 살아있는 증거로서 ‘한 새 사람’의 비전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International Network
for One new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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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최혁 

INforOne은 기독교한국침례회 안수 목사이자 목회적 리더십, 신학적 연구, 뮤지컬 표현을 조화롭게 통합하는 사역을 펼쳐온 최혁 목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선교사로서 현재 대만 타이중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과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조용기 목사와 함께 음악감독으로 사역한 경력이 있습니다. 또한 한세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베데스다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신학 교육과 예배 예술을 통해 지도자 양성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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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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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광야의 소리'가 되어, 전 세계 신자들이 예수님의 재림과 그것이 지닌 현실적 의미를 깨닫도록 일깨웁니다.

마라나타

교회와 이스라엘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며, 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에 부흥이 임할 것입니다.

한 새 사람

하나님의 약속대로, 1,900년 이상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이제 약속의 땅 이스라엘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알리야

선교의 최전선에 있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을 지원합니다. 유대인, 아랍인 등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에게 인도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지원 및 구호

왜 이스라엘?

It's Time to Glow

INforOne의 이스라엘을 향한 초점은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속 경륜이 신적 질서에 따라 전개된다는 확신에 근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이스라엘에서 시작되어 유대인들에게 처음 맡겨졌으며, 모든 열방으로 나아갔고,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궁극적으로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와야 합니다. 이러한 초점은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구속적인 것이며,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백성을 화목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반영합니다.

예수님의 초림 당시,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서 주님의 길을 예비한 세례 요한을 길 예비자로 세우셨습니다(마태복음 3:3). 그의 사역은 성경적 모형을 세웠습니다. 즉, 주님께서 나타나시기 전에 소리가 먼저 울려 퍼져야 하며, 소리가 현현에 앞서고 선포가 성취의 길을 예비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부르심이 현시대에도 계속된다고 확증합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 지치고 괴로워할 때, 주님께서는 환상 중에 그에게 말씀하시며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셨습니다(사도행전 18:9-10). 이 권면은 오늘날 교회가 취해야 할 태도, 즉 반대나 피로, 불확실함 속에서도 신실한 선포를 끝까지 지켜나가는 자세를 정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이 이스라엘에서 기원함을 분명히 밝히시며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요한복음 4:22). 부활하신 후 그분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그분의 이름으로 전파되어야 한다고 지시하셨습니다(누가복음 24:46-47). 따라서 복음의 최초 선교사들은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이스라엘에서 세상으로 전파한 유대인 신자들이었습니다.

성경은 또한 이스라엘과 관련된 미래의 회복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방인에게 구원이 이른 것은 이스라엘로 시기하게 함이며(로마서 11:11),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가르칩니다. 그리한 후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습니다(로마서 11:25-26). 이는 열방으로 나아갔던 복음이 하나님의 구속적 클라이맥스의 일환으로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와야 함을 나타냅니다.

INforOne은 최초의 선교사들은 유대인이었지만, 마지막 증인들은 겸손과 연합 안에서 복음을 다시 들고 돌아가는 이방인 신자들을 포함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르심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은 에베소서 2장에 기록된 "한 새 사람"으로 함께 연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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